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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자의론 子 :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다

로운사주명리 2026. 7. 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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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자의론 子  :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다


子라는 글자의 동물은 🐁
🐭 라는 동물은 꾀를 잘 내고 지혜를 잘 내는 동물이죠. '톰과 제리'의 제리. 제가 子를 둔 사람들을 좀 보면요. 머리 굴리는게 다 보여요. 저는 사실 눈치가 없는 척 하는 사람 중 하나거든요.

그래서 겉으로는 일부러 맞장구 쳐주지만 그들의 찐 . 의중대로 넘어가주지 않아요~
뭔가...재밌거든요ㅋㅋㅋ

子에다가 상관까지 달고 있으면 꾀를 내는게 더해요. 그래서 뭐랄까 괘씸? 하기도 하고 일부러 놀리는걸 즐깁니다. 변태같다고요?? 맞습니다!! 저는 원진귀문 을 달고 있으니 그런 기질이 있죠.

ㅋㅋㅋㅋ

너무 꾀를 내는것도 좋지가 않아요.
그런 분들 보면 자기 복을 스스로 걷어차는 겁니다.

사람들이 복을 걷어차는 행위 중 하나가
음흉하게 머리 굴리는 것, 쪼잔하게 구는것, 공짜 좋아하는 거거든요.

그럼 복이 달아나버립니다🥲

아, 물론 일지 子가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점잖은 분들이 많죠. 미래지향적에 진중하고 깔끔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원국에 子가 있다보니...그런 분들은 오히려 잘해주고 싶어요.

하여튼, 꾀를 너무 내다보면 인간관계에서 사람이 우수수 떨어져나가기도 하고, 돈도 달아나고 하여튼 그렇습니다.

뭐든 적정선이라는게 있잖습니까?
그럼 문제될 게 없습니다ㅎㅎㅎ..

그런데 안타깝게도 운運에서 충동질을 하면 사람이 꼭 이상하게 행동을 합니다. 아~~~이거 말해주기도 뭐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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