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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12운성

[로운사주명리] 십이운성 사지 vs 묘지 vs 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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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사주명리]

 십이운성 사지 vs 묘지 vs 절지

 

로운사주명리입니다! 오늘 시간은 무형의 십이운성에 대해 알아볼거에요. 흔히 말하기를, 사묘절태양이라고 하죠? 십이운성 사지와 묘지 그리고 절지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을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셋은 안보이는 상태, 무형의 상태라고 일컫습니다. 기운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이 중에서 무엇이 제일 구린...가..?

 

사실 사지나 묘지 절지나 도긴개긴입니다. 록왕을 100퍼센트로 보면 사지는 한 20프로 정도되고 묘지는 한 5프로 정도, 절지는 0프로 정도 됩니다. 결국에는 거기서 거기라는 얘기죠. 사지는 흐름의 정지, 무형의 상태입니다. 예를 들어, 정재가 사지에 놓여있다..사실 썩 나쁜 상태입니다. 그래도 여기저기 도움을 받거나, 가진 것을 전부 처분하면 어떻게든 해결할 수는 있는 상태입니다.

 

묘지는 그마저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정재가 입묘되었다...활동근간에 문제가 생겨서 기본적인 의식주 생활이 처치곤란한 상태가 됩니다. 몸이 아프거나, 직장에서 짤리거나, 가족들 중 누군가가 아프거나, 법을 어겨서 불려다니거나....이유는 다양합니다. 

 

그럼, 절지는 어떨까요? 절지는 완전한 무형의 상태이자 공허의 상태입니다. 정재가 절지라는 것은 묘지와 같이 힘이 전혀 없는 상태이지만 앞으로 헤쳐나갈 구멍이 보인다는 말입니다. 바닥에 붙어있는 상태이니 앞으로는 올라갈 일만 남은겁니다. 그래서 절지는 새로운 출발을 동시에 의미하기도 해요. 

 

그럼, 가만히 손 놓고 당하기만 해야하나...?

 

그건 아닙니다, 사실 다 활용방법이 있습니다. 재성이 입묘가 되면 보이던 것을 안 보이게끔 탈바꿈해주면 됩니다. 유형 아이템을 무형 아이템으로 전환시키면 된다는 얘기죠. 그리고 원국, 대운, 세운 전부 다 다릅니다. 주로 흉(兇)의 개념은 세운에서 잘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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