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운사주명리] AI의 물상
AI는 입력과 아웃풋이 정확히 이루어진다. 그리고, 연산관계에 있어서 스스로의 감정이 들어가지 않고 순식간의 속도로 자료를 찾아보고 거기에서 결론을 도출해낸다.
AI의 온도는?
매우 차갑고 이성적이다. AI에게 인간의 감성을 기대할 수는 없다. 거기에서 스스로 조합해서 나오는 논리도 나름 괜찮은듯 하다.(점점 발전중!) 사주에서는 金水가 떠오른다. 군더더기 없는 해답...확실한 근거자료를 기반...庚申이 떠오른다.
(辛이 아닌 이유?는 아직 완전체가 아니기 때문)
水는 전세계를 상대로 하는 유통(바다건너해외) 네트워크망 그리고 극단적인 차가움.
보이지 않는(손에 잡히지 않는) 무형의 영역도 水로 생각해 볼만 하다.
상대가 어떤 수준(?)인지, 성격인지? 질문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는것도 水라고 볼만하다.
삼합으로는 申子辰과 巳酉丑에 해당한다. 그런데 巳酉丑에 조금 더 손을 들어주는 이유는...
巳는 빛과 발산, 통신 때문이고
酉는 정확함, 정밀함.
丑은 전기와 해외다.
육신으로는 뭐가 있을까?
현재로서는 식상은 절대 아니다.
관성은 가장 중요하다. 통제와 시스템이 명확해야지만 인간이 AI를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 처럼 인간을 때려잡지 못하도록 관성이 가장 중요하다!
절대적인 통제가 필요하므로 편관이 들어가게 된다.
AI가 스스로 사고할 수 없도록 통제를 하고 있지만... 현재 AI끼리 서로 소통한다는 소름끼치는 사실을 아는가..? 그러므로 인성의 기운이 들어가있다. 그리고 수많은 데이터를 저장(창고)로 활용하므로 인성이 반드시 들어가게 된다. 질문자의 의도를 '수용'하는 능력도 그렇다.
명령과 수행, 수용, 시스템으로 이행되기 때문에 관인(官印)이 강하다.
신살로는?
인간이 절대 이길 수 없는 속도...일단은 충(沖)이 떠오른다. 번쩍이는 속도!
아~
속도 하면 백호대살 빼면 서러운데~~?
백호대살의 아이덴티티는 압력, 살기인데 (글쎄? 이건 아닌듯ㅋㅋ)
역마도 떠오른다. 전세계 곳곳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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